청소. John Kim 사장. 관심 보이며 내일 다시 연락해 보란다 (1/3/2022).
지금 Meeting 중이라서 점심 식사 후, 오후에 자신이 나에게 연락한단다 (1/4/2021).
미국, 한국 손님 약 500명이 꾸준히 서비스 요청 연락해 오고 따로이 광고는 전혀 안 하고 있단다. 이번 기회에 웹 사이트 구비하면 좋을 것이라고 얘기하고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, 하니 네, 알겠습니다, 한다, 사람 좋게 들리는 John Kim 사장 (1/5/2022).
고객 관리는 현재 스마트폰에 set up 되어 있단다. 언제 다시 전화 드리면 좋을까요, 하니, 쫌 더 생각해 보고 제가 전화 드릴께요, 한다 (1/18/2022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