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eksan8585@gmail.com – John Lee 원장님. 클리닉 두군데 있단다. 웹 없으니 관련 정보 이멜로 보내란다.
이멜 sent on 6/28/2021.
아들이 웹 만들겠다고 한단다. 아들도 한의사. (9/14/2021)
Maryland 체전 참석차 와 있고, 돌아가서 아들에게 물어 봐서 계속 민적대고 웹 사이트 제작 마무리 짖지 않으면 전화 드리겠습니다, 함. 아들이 아직 웹 만들지 않았음 (6/14/2024).
아들이 어데 가서 다음 주에 오는데, 오면 물어 보겠단다 (6/17/2024).
아들이 친구들하고 만들어 보겠다고는 하는데, 신통치 않으면 제가 전화 드릴께요, 함 (6/21/2024).
아들에게 천천히 만들라고 지시 내리고 기다리는 중이란다 (8/8/2024).
웹 사이트 안 만들고 그냥 은퇴할까 생각 중이란다 (1/20/2026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