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은 규모가 작아서 필요 없으나, 제가 연락드릴께요, 한다.
213-321-9942
masteracandheating@gmail.com – 이 준씨. 비지니스 조그마하게 한다고 했으나 이멜로 정보 받기로 했음.
텍스트로 명함 사진 보내 왔음 (7/8/2021).
이멜 sent on 7/8/2021.
밖에 나와 있어서 이멜 확인 아직 못 했단다. 제가 한번 보고 연락 드릴께요, 하고 좋게 말한다 (7/8/2021).
여름에 너무 바빴음. 이멜 한번 볼께요, 함. Sounds very nice, approachable (9/14/2021).
혼자 일해서 기존 손님 handle하기도 바쁘단다. 그러나 어느 정도 관심 보이며 딸 있을 때 연락한단다 (2/18/2022).